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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소변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요도와 방광을 지지하는 골반이 약해져 발생하는 여성의 복압성 요실금은 간편한 수술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국제요실금학회에서는 요실금을 “ 소변의 불수의적인 유출을 호소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즉, “원하지 않는 소변의 누출이 있고, 이것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는 상황”이 요실금입니다.
요실금은 소변의 누출로 인해 개인의 위생적인 문제를 야기하고 나아가 사회적인 위축을 야기합니다.
요실금은 남녀노소 어느 연령대에서도 발생이 가능하지만, 중년 이후 여성에서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동,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 불수의적인 요누출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분만이나 노화의 과정으로 골반근육의 약화와 이완으로 방광과 요도가 처지는 것이 주된 원인이며 괄약근의 약화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변이 갑자기 너무 급해져 더 참기 어려워 소변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즉, 소변이 몹시 급하여 빨리 화장실에 가지 않으면 속옷을 적시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속옷을 내리면서 적시기도 합니다.
방광이 갑자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수축하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복압성 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이 같이 있는 상태
이 외에도 소변의 누출이 계속되는 “지속성 요실금”, 소변을 보지 못하여 방광에서 넘쳐 흐르는 “일류성 요실금”등이 있습니다.
요실금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보는 것이 치료에 가장 중요합니다. 자세한 병력을 듣는 것과 진찰만으로도 숙련된 비뇨기과의사는 요실금의 원인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수술을 앞두거나 다른 신경학적인 문제가 동반되어 있거나 골반수술 후 발생한 요실금, 방사선 치료 후 발생한 요실금 등에서는
“요역동학 검사”가 필요합니다. 요역동학 검사는 방광을 완전히 비운 후 방광을 생리식염수로 채우면서 방광의 압력을 측정하여 배뇨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
입니다. 요역동학 검사를 통해서 비뇨기과의사는 진찰을 통해 의심되는 요실금의 원인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요역동학 검사 장비 - 퍼펙트비뇨기과에서는 자체 소독 시설이 완비된 수술실에서 요역동학 검사를 시행합니다. >
복압성 요실금이 심하지 않은 경우, 즉 새는 양이 적어서 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경우는 골반근육운동이나 자기장 치료, 바이오피드백 등으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속옷을 적시거나 패드를 하루 2-3장 이상 교체해야 하는 정도의 상황에서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요실금 수술이 기술적으로 몹시 힘든 수술이었지만, 최근 테이프를 이용한 새로운 수술법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복압성 요실금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복압성 요실금의 가장 큰 원인이 요도를 지지하는 인대와 근육의 약화로 발생하는 것이므로 질전벽 앞에
위치한 요도의 아래쪽에 테이프를 삽입하여 배에 힘이들어가는 상황에서 요도를 지지해줄 수 있도록 하는
수술법입니다.

수술 재료의 제조 회사나 테이프를 위치하는 방법에 따라 TVT, TOT, SPARC, Monarc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집니다.
수술보다는 약물치료나 행동 치료가 중심이 됩니다. 복압성 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이 공존하는 복합성 요실금의 경우 어떤 증세가 더 심한지를 평가하여
적절한 치료 순서를 정하게 됩니다. 일부에서는 복압성 치료의 수술 후 절박성요실금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