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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 편안함, 진단의 정확함 모두 놓칠 수 없는 퍼펙트의 중요한 가치입니다.
- 타겟팅 기법 및 전립선 외측 생검으로 진단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전립선암의 진단을 물론이고, 암의 악성도 판정에까지 정확을 기하고 있습니다.
-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암의 정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검사전 미리 조직검사 부위가 정해지므로 빠른 시간 안에 국소마취로 통증 없이 진행됩니다.
- 국소마취로 시행하므로 1시간 정도면 귀가 가능하고 일상 생활로 복귀가 빠릅니다.
 환자의 편안함, 진단의 정확함 - 두가지 모두 놓칠 수 없는 퍼펙트의 중요한 가치입니다.
 
전립선암 검진에서 이상이 있다면 최선의 방법은 정확한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그에 따라 최선의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전립선암의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조기발견입니다.


전립선암은 국내에서 남성암 5위이며, 가장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비뇨기계의 악성 질환입니다.
2009년 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발표된 자료를 살펴보면, 2007년에 전립선암 발생자 수는 5,292 명으로 전체 남성 암환자의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본래 서양인, 특히 흑인에 많은 전립선암이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원인은 우리 사회가 이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고,
서구식 식생활 등으로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고, 건강 검진 등이 보편화 되며 진단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전립선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근치적 전립선적출술”이라는 강력한 치료법이 있어 완치에 가까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은 방사선을 이용한 치료도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진단이 늦게되어 치료 시기를 놓친다면 효과적으로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치료법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질환도 똑 같지만, 전립선암도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립선암의 검진은 직장수지검사와 혈액검사(PSA-전립선특이항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장수지검사에서 전립선을 만져 보아 단단한 경결(nodule)이 만져지는 등 이상 소견이 있거나 혈액검사에서
PSA(Prostate Specific Antigen - 전립선특이항원)가 상승되어 있는 경우, 전립선초음파검사 등의 영상의학 검사에서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소견이
있다면 확진을 위하여 전립선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조직검사는 이상이 발견된 부위를 채취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확진을 하는 검사입니다. 전립선은 보통 호두알만한 크기의 작은 기관입니다.
영상의학 검사에서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부분이 확연히 보인다면 이미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숙련된 비뇨기과의사가
만져보아 단단한 정도가 다르거나 혈액검사에서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에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즉, 전립선 내부에 특이 소견이 보이지 않고 암세포를 찾아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직검사의 테크닉이 중요합니다.

현재 전립선 조직검사의 기술은 1989년 Hodge 등이 6부위 전립선 생검을 발표한 이후, 6부위 전립선 조직검사법은 전 세계적으로 전립선암 검출을 위한
표준적인 방법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많은 연구들이 기존의 6부위 생검으로 의미있는 전립선암을 약 30%정도에서 놓칠 수 있으므로
조직검사 부위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고전적인6부위 전립선 조직검사법은 또한 전립선의 중심부에 치우쳐 시행되어졌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암은 주로 전립선의 외측부에 발생하므로, 6부위 조직검사를 하더라도 보다 외측 부위에서 시행하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많은 비뇨기과 의사들이 전립선 생검 수를 증가시킴으로써 6부위 전립선 조직검사보다 전립선암 검출을 향상시켰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확률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조직을 많이 얻을수록 전립선암이 발생될 확률은 증가할 것입니다. 40gm 정도의 전립선에서 일반적인 조직검사 탐침을 이용하여
얻을 수 있는 2cm 정도 길이의 전립선 조직은 0.04%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전립선조직검사는 조직을 두꺼운 바늘로 찔러 1-2cm정도 채취하는 것이므로, 무한정 많은 수를 얻기 위해 조직검사 수를 늘릴 수도 없으며,
많은 조직을 떼어낼수록 합병증의 위험은 높아질 것입니다. 실제로 나이와 전립선 크기 등을 고려하여 전립선 조직검사 부의의 숫자를 결정하기도합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전립선암의 진단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중앙부 6부위와 외측 4-8부위 정도면
가장 합리적인 전립선조직검사의 수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을 촉진하였을 때, 혹은 초음파 등 전립선 내부에 미묘한 변화가 있어 전립선암이 의심된다면 그 부분을 조준하여 추가적인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전통적인 방법은 전립선의 양측의 중간에서 일렬로 6부위의 조직을 얻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전립선이 크거나 혹은
암세포가 있는 부분이 작다면 놓칠 수있는 확률이 증가합니다. 실제로 전립선암이 있는 곳의 크기가 같더라도 전립선의
크기가 달라지면 조직검사 방식에 따라 전립선암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전립선 지도화를 통하여 10-18부위의 조직검사 부위를 사전에 결정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조직검사 시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Vienna Nomogram - 전립선암의 진단률은 높이고 합병증은 낮추고자 개발된 전립선 조직검사 모델입니다. 즉, 기존의 6부위의 조직검사로는
불충분 할 수 있으므로 가장 합리적인 전립선암 조직검사 방법을 찾고자 하는 연구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PSA 수치가 2-10 ng/ml인 경우에
있어서 환자의 나이와 전립선 용적을 고려하였고, 그 양성률 은 36.7%로 높힐 수 있었습니다. 이는 조직검사를 다시 시행해야하는 경우를 줄이고 비용
효과적인 방법으로 국내에서는 아직 널리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퍼펙트비뇨의학과에서는 환자분의 연령과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 전립선의 크기 등을
고려하여 10-18부위의 조직검사 부위를 디자인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References: Remzi M, et. al. [from Dept. Urology, U. of Vienna, Vienna, Austria], "The Vienna Nomogram: Validation of a Novel Biopsy Strategy
Defining the Optimal Number of Cores Based on Patient Age and Total Prostate Volume", J.Urology 174:1256-1261, October, 2005.
전립선암의 치료 효과, 치료 후 재발 가능성, 기대 여명 등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현재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립선암의 예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환자의 기초적인 건강상태와 전립선암의 진행 정도 입니다. 전립선암의 진행 정도는 크게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와 전립선암의 악성도, 전립선암의 크기로 대별 될 수 있습니다. 수술을 해서 전립선을 제거한다면, 적출된 전립선으로
정확한 병기와 악성도를 판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나 수술 이외의 방사선 치료등을 시행하는 경우라면 전립선 조직검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 이상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정확한 조직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퍼펙트비뇨의학과에서는 전립선암의 유무 뿐만 아니라 조직검사에서
전립선암의 악성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이러한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모든 검체에 특수면역화학염색을
부수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이 있어도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는 전립선비대증에서보다는 전립선암에서 큰 폭으로(빠르게) 상승합니다. 퍼펙트비뇨의학과에서는 불필요한 조직검사를
시행하지 않기 위하여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 이 외에도 직장수지검사 소견, 전립선의 크기, 환자의 나이,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의 변화, 전립선초음파 소견 등을 통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가 높을수록 전립선암이 발견될 확률도 높고, 악성도가 높은 암이 나올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물론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이
있어도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많은 비뇨기과 의사들이 무분별한 조직검사를 피하기 위하여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 이 외에도
전립선의 크기, 환자의 나이,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의 변화, 유리 전립선특이항원(free PSA), 환자의 가족력 등을 고려하게 됩니다.
획일적으로 모든 환자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 보다는 환자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여 전립선암 조직검사 시행을 결정하고, 그에 맞는 정확한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가 높을수록 전립선암이 발견될 확률도 높고, 악성도가 높은 암이 나올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물론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이
있어도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많은 비뇨기과 의사들이 무분별한 조직검사를 피하기 위하여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 이 외에도
전립선의 크기, 환자의 나이,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의 변화, 유리 전립선특이항원(free PSA), 환자의 가족력 등을 고려하게 됩니다.
획일적으로 모든 환자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 보다는 환자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여 전립선암 조직검사 시행을 결정하고, 그에 맞는 정확한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퍼펙트비뇨의학과에서는 국소 마취로 전립선암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국소마취로 시행하므로 1시간 내에 귀가 가능하며 운전이나 산책, 앉아 계시는 등의 일상 생활은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직검사 후 특별히
조심하셔야 할 사항은 없지만 검사 당일 무리한 운동은 삼가하시고 편히 쉬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처방하는 약은 꼭 복용하셔야합니다. 몸 밖에 상처가 나지는 않으므로 샤워나 목욕 등은 하셔도 됩니다.
전립선암 조직검사 후 암이 발견되었다고 하면 암의 진행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전립선암의 앞의로의 경과를 예측하고 치료를 결정하는데
전립선암 조직검사 결과는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장 중요한 2가지는 전립선암 조직검사 당시의 혈청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와 조직검사에서
발견된 암의 악성도입니다. 전립선암의 악성도는 세포 하나하나를 보고 판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직을 현미경에서 잘 보이도록 염색해서
암세포가 모여있는 군락의 형태를 분석하여 5가지 등급을 나누게 됩니다. 가장 많이 보이는 암세포 군락의 등급과 두번째로 많이 보이는 군락의
등급을 합친 점수(Gleason score, 글리슨점수)로 전립선암의 악성도를 판정하게 됩니다. 매우 낮은 악성도의 전립선암이 소량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
전립선암은 생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반면 전립선암의 악성도가 매우 높다면 전이나 재발이 발생할 위험도 매우 높아지게됩니다.
실제로, 전립선조직검사에서 악성도 등급이 높으면 수술 방법이 달라질 수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을 시행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립선 지도화를 통한 조직검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는 이외에도 대략적인 전립선암의 위치와 종양의 양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으로 수술을 계획 중이라면 조직검사 결과를 참고하여 수술 방식에 변화를 주기도 합니다.예를 들어 암세포가 전립선의 외측에서 연달아
발견되었다면 좀더 넓게 제거하여 수술 후 암세포가 남을 확률을 낮추기도 하고, 악성도가 높지 않은 전립선암이 한쪽면에서만 발견되었다면,
그 반대쪽 전립선의 외측으로 주행하는 신경을 보존하는 수술법을 시행해 볼만도 합니다. 퍼펙트비뇨의학과의 전립선암 조직검사는 이러한 중요한 정보를
전립선 지도화(mapping)을 통해 정확히 파악하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악성도는 다른 암과는 다르게 판정합니다.
조직을 염색해서 암세포가 모여있는 군락의 형태를 분석하여
5가지 등급(Gleason grade)을 나누고 가장 많이 부분의 등급과 두번째로 많이 보이는
등급을 합산한 점수(Gleason score)로 전립선암의 악성도를 판정합니다.
 3등급의 전립선암(Gleason grade 3)과 등급의 전립선암(Gleason grade 5)
1) Gleason score 5 이하는 매우 드물기도 하고 판정이 매우 애매하여 판정하지 않습니다.
2) 치사율은 환자의 치료법, 전신 상태, 암의 진행 상태등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다른 조건이 모두 같다면 전립선암의 악성도(Gleason score)가 높을수록 생존률은
떨어집니다. 그만큼 전립선암의 악성도 판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3) Reference : A. Chitale & S. Khubchandani, Interpretation Of Prostatic Biopsies.
The Internet Journal of Urology. 2005
조직검사 결과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일단은 안심입니다. 하지만 소량의 암세포를 놓칠 확률, 전립선암이 새로 발생할 가능 성도 있으므로
매년 전립선암검진은 받으셔야합니다. 전립선암이 강력히 의심되는 상황, 예를 들어 PSA 수치가 최근 급격히 증가하였거나, 직장수지검사에서 전형적인
전립선 암처럼 만져졌음에도 전립선암 조직검사에서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3-6개월 뒤 2차 조직검사를 시행해야합니다.
또한 전립선암의 전구병변 등이 발견되었다면 반드시 2차 조직검사를 받으셔야합니다.
역학(疫學)은 어떤 지역이나 집단 안에서 일어나는 질병의 원인이나 변동 상태를 연구하는 의학의 한 분야입니다.
질병의 발생, 유행, 경과 등에 미치는 인자들을 밝혀 병의 예방과 치료를 연구하는 것을 폭 넓게 다루는 분야입니다.
어떤 질환의 역학을 이해하는 것은 질환의 발생과 경과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전립선암의 발병률은 지역과 인종에 따라 다르며 식이나 환경인자의 차이가 부분적인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일본 등의 극동지역에서는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낮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이주한 일본인들에서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런 현상은 아마도 식이나 환경의 차이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서양 식단처럼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한 인구집단에서
전립선암이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는 이제는 대중에게도 익숙합니다. 2009년에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 5대암은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입니다. 또한 상위 5대 암이 전체 암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남성암 발생자수의 6.2%로 5위 암이며,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암입니다.
대한 비뇨기과학회와 비뇨기종양학회에서 국내 전립선암 실태파악을 위해 지난 3년간 추진되어 온‘대한민국 전립선암 지도 만들기’프로젝트를 시행
하였는데 이 역시 비슷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한국남성의 추정 전립선암 발견율(3.4%)은 중국(장춘 1.3%), 일본(오사카 2.3%)과 비교했을 때, 높았으며
전립선암 발견율이 높은 미국(5.8%), 유럽(5.3%)과 비교했을 때도 약 2% 내외의 차이를 보여 과거에 비해 전립선암환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학계에서는 급증하는 전립선암의 조기 검진을 위해 국가 암 검진사업에 전립선암이 포함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블루리본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역학을 살펴보며 한가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전립선암의 생존률입니다. 1990년대 초반에 비해 2003-2007년도의 전립선암환자의 5년
생존률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건강검진이 많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조기에 전립선암이 발견되었고, 치료법이 크게 발전한 것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급증하는 전립선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하면 좋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전립선암 검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