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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전립선질환 > 전립선비대증의 진단
전립선비대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크게
(1)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 (2) 폐색의 정도를 평가 (3)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일 때 쉽게 알아채기가 매우 힘듭니다. 오랜 시간 동안에 걸쳐 증상이 나빠지고 노화의 과정으로
나이들면 으례히 그러려니하고 방치하게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고생하고 삶의 질이 저하됩니다.

또한 술을 드시거나, 추운 겨울철, 감기약을 복용하신 경우 갑자기 소변을 보기 어려운 요폐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조기에 적절한 진료를 받으시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립선이 커지면서 1차적으로 소변이 나가는 길이 좁아지고 압박되므로 폐색증상이 발생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폐색증상은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1) 오줌을 눌 때 금방 나오지 않고 한참을 기다려야 나온다.
(2) 오줌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다.
(3)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소변이 나온다.
(4) 오줌 줄기가 중간에 끊겨서 나온다
(5) 소변을 봐도 시원치 않고 남아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6) 오줌 줄기가 마지막에 힘이 없고 쪼르륵 방울방울 떨어진다.

요도가 좁아져서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 지속되면 2차적으로 방광 자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광 자극증상은 소변이 급하고 자주 마려운 것이 대표적인 증상인데, 소변이 보기 불편한 와중에 자주 마렵고 개운치도 않으니
일상 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고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방광자극증상은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1) 오줌을 누어도 개운치 않고 금방 또 누고 싶다.
(2) 오줌이 자주 마렵다
(3) 밤에 1~2회 이상 깨서 소변을 보게된다.
(4) 오줌을 참기가 어렵고 마렵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소변을 보러 가야한다.
(5) 소변을 참지 못하고 누기 전에 몇 방울 씩 흘러 나와 옷을 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이 심해지면 심한 합병증으로 요폐-소변이 보고 싶어도 전혀 볼 수가 없는 경우, 방광 결석, 잦은 요로감염, 혈뇨, 신기능 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이 병발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다양한 증상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하여 비뇨기과의사는 환자분의 불편한 증세를 세심하게 청취한 후 증상의 경중을 구분하기 위하여
“국제 전립선증상점수”라는 설문 검사를 시행하게됩니다.

이 표에서는 7가지의 대표적인 전립선비대증의 증상에대해 증상이 없으면 0점, 심하면 5점으로 점수를 매겨 모두 합산한 값으로

증상의 중증도를 평가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8번째에 배뇨증상이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삶의 질”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번부터 7점까지의 점수를 모두 합산하여 0-7점이면 가벼운 증세, 8-19점이면 중간정도의 증세, 20-35점까지는 매우 심한 증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증상 점수표는 여러 번 시행해도 비교적 같은 결과가 나오는 일관성 있는 검사법이며, 치료 전 후 호전 여부를 확인하는데에도 도움이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점수가 높다고 무조건 전립선비대증이 심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였는데도 증상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며, 하부요로증상(배뇨증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질환이
함께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배뇨일기란 소변을 본 시간과 소변의 양을 직접 기록한 일지를 말합니다. 배뇨일기는 환자가 느끼는 주관적인 증상을 의사가 더욱 객관적으로
판단수 있게 도와주며 환자 수수로 자신의 배뇨행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전립선 비대증 환자는 흔히 소변을 조금씩 자주보고 밤에도 소변 때문에 자주 담에서 깨게 됩니다.
얼마나 자주보는지 얼마만큼의 양을 보았는지 기록으로 남겨 확인을 해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진단 검사가 배뇨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시계를 보고 비이커나 눈금이 그려진 컵에 소변을 받아 양을 적어야하므로 이만저만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3일 간 배뇨일기를 적는 것이 권장되며, 이 것으로 비뇨기과 의사는 굉장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 외국에서는 배뇨일기 작성 시 매 배뇨 시 증상, 마신 물의 양 등도 기입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귀찮고 어려운 일이므로,
3일간 소변을 본 시간과 그 때의 양만 정확히 기입해도 치료 방침을 세우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야간에 배뇨 횟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방광의 용적이 감소해서라기 보다는 밤에 수면 중 소변 생산량의 증가 혹은
과민해지는 방광과 관련이 있습니다. 요량이 많아지는 경우에는 야간에 생산되는 소변량을 줄이는 것이 목표가 되고, 수면 중 방광이 예민해진 것이
원이이라면 방광을 안정화 시키는 것에 일차적인 목표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배뇨일기입니다.
A , B 두 환자 모두 오후 10시(22시)에 잠자리에 들어 오전 6시에 기상을 하였고, 밤에 2번 정도 일어나고 하루에 1500cc 정도의 소변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수면 중 소변을 본 양이 A환자의 경우 하루 소변량의 1/3이 넘는 꽤 많은 양이지만, B환자의 경우 1/10내외로 소량입니다.

밤에 두 번 깨는 같은 증상으로 진료받으러 오셨지만, 전혀 다른 치료방향으로 접근해야합니다.

이렇듯 배뇨일기는 꽤나 많은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역시나 번거로운 일 중에는 하나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신체검사는 우선 방광이 가득 차있는지 검사하기 위하여 복부의 팽창을 진찰하고,
외성기 및 요도구(오줌줄기가 나오는 출구)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진찰 외에 의사가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만져보는
직장수지검사(digital rectal examination)을 시행하게됩니다.

전립선은 직장벽을 통해 부드럽게 만져지며 숙련된 비뇨기과 의사의 경우 대략적인 크기도 비교적 정확하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정상인 경우 손가락 2개정도 폭의 하트모양으로 볼록한 융기로 만져집니다.

하지만 누를 때 압통이 있거나 단단한 경결이 만져지면 전립선염이나 전립선암을 의심해야합니다.
약간은 거북스러울 수 있지만, 전립선암 검진에도 직장수지검사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혈액검사 수치(PSA)와 상관없이 직장수지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이 또한 전립선조직검사를
시행해야하는 기준입니다.

또한 간단하게 괄약근의 기능 평가를 위한 신경학적인 검사도 직장수지검사를 시행하며
함께 검사할 수 있습니다.
소변 성분에 이상소견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검사입니다. 배뇨증상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이 있는 경우 혈뇨, 농뇨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검사 용지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원심분리 후 가라 앉은 세포만을 보는 요침사현미경검사를 시행합니다.
소변검사를 할 때는 처음 줄기는 버리고 중간 줄기를 1/3 정도 받아서 검사를 시행합니다.

전립선비대증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방광암, 방광상피내암, 방광결석 등에서는 혈뇨나 농뇨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본인은 느끼지 못하고 검사 상 혈뇨가 발견되는 현미경적 혈뇨를 보이는 고령의 환자에서 3년 이내에 4~5%에서 다른 요로계 질환이 발견됩니다.
그러나 소변검사에서 정상이라 해도 다른 질환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므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요침사현미경검사-소변에 섞여있는 혈액의 혈구 세포
전립선비대증은 급성 질환은 아닙니다. 비교적 고령의 연령에서 호발하므로 여러 내과적 질환이 동반되어있을 수
있으므로 몇 가지 혈액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인 전립선특이항원(PSA)을 측정하여 혹시 있을 지 모르는 전립선암을 감별합니다.

검사방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3~4ng/mL까지를 정상 수치로 판정합니다.그러나 전립선특이항원(PSA)은 인종, 연령,
전립선의 다른 병변들에 영향을 받습니다.
정상보다 높은 PSA 수치를 보이는 경우 전립선암이 아닌지 조직검사를 시행해야합니다.

하지만 전립선의 크기가 큰 전립선비대증에서도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는 어느 정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이 4-10ng/mL인 경우 전립선비대증 때문에 상승한 것인지 전립선암 때문에 상승한 것인지
정확히 구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구간을 전립선특이항원의 회색지대(gray zone)이라고 하며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는 전립선암의 소개 페이지에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요속이란 오줌이 나오는 속도입니다. 즉, 소변 줄기가 얼마나 굵고 힘차게 나오는지 측정하기 위하여 1초당 소변이 나오는 양을 측정하는 수치입니다.
요속검사는 매우 간단하고 소변 줄기의 굵기, 소변 보는 양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받게됩니다.
측정 장비에 소변을 보는 것만으로 검사가 진행되므로 진단 시는 물론이고 치료 후에도 경과를 판단하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시행합니다.

총 배뇨시간, 배뇨량, 최고 요속도, 평균 요속 등을 수치로 정량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배뇨량이 너무 적은 경우 요속도가 평소보다 낮게 측정되기 때문에
통상 150ml 이상 배뇨를 하여야 검사의 신빙성이 있습니다. 요속검사의 결과 곡선이 좌우 대칭의 종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이 정상이며,
정상 최대요속은 20-25ml/sec이며, 여자는 남자보다 약간 높아 25-30ml/sec입니다. 최고 요속이 15ml/sec이하이면 방광 출구의 폐색을 의심할 수 있고,
주관적으로도 소변줄기가 약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소변의 배출 속도는 전립선비대증 뿐만 아니라 방광의 수축력, 요도의 구경 등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요속검사기기 - 검사기기에 소변을 보는 것만으로 검사가 진행됩니다
소변을 보고 남아있는 소변을 잔뇨라고합니다. 정상인의 경우 한번 배뇨 시 방광에 소변을 거의 남기지 않고 모두 비울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을 비롯한 배뇨에 관계되는 질환이 있는 경우 배뇨 시 방광 안의 소변을 모두 비우지 못하고 상당량의 소변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잔뇨량이 많다는 것은 방광의 수축력이 떨어져있거나 방광 출구의 폐색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잔뇨량이 많은 환자는 요역동학검사등 추가적인 정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잔뇨량은 배뇨 후 요도로 도관을 삽입하여 직접 잔뇨를 배출시켜
측정하곤 하였으나, 최근에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쉽고 편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잔뇨량은 측정할 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여러 번 측정하여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요속검사 후에 잔뇨를 측정합니다.
 초음파로 정확하고 간단하게 잔뇨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의 구조 중 요도를 둘러싼 부분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해 생기는 질환이므로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증상과 치료, 예후 판정에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평가에서 전립선 크기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숙련된 비뇨기과전문의는 직장수지검사로 대략적인 크기를 가늠할 수 있지만, 보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초음파검사등의 영상의학검사를 시행합니다.
전립선은 방광의 아래, 전립선의 바로 앞에 존재하므로 직장(항문 바로 안쪽)을 통해 시행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직장을 통해 검사를 하므로
경직장초음파라고 합니다.

경직장초음파검사는 매우 정확하며,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에 비해서 비용이 저렴하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경직장초음파검사는 전립선의 전반적인 모양 뿐만 아니라 정확한 크기도 측정할 수 있고, 내부에 이상 소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경우에도 경직장초음파를 이용하여 병변과 위치를 확인하여 시행합니다. 한국인에서 전립선의 정상용적은 20ml 내외이며,
그 이상이라면 전립선비대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전립선의 크기가 전립선비대증의 경중을 판가름하는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지만,
치료방침을 세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수술적 치료에 앞서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전립선 내부의 영상을 분석하여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경우 전립선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경직장전립선초음파영상
전립선비대증에서 요역동학검사는 하부요로폐색과 배뇨근의 기능 저하를 감별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요역동학검사는 방광이
얼마나 잘 수축을 하는지, 조절이 잘되는지, 방광 출구의 폐색이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요역동학검사는 요류검사, 방광내압 측정, 요도내압 측정, 근전도 검사, 압력요류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압력요류검사를 시행하면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원인이 방광 자체의 문제인지 방광 출구의 폐색이 원인인지 구별이 가능합니다. 요류 속도의 저하 원인이 방광 출구의 폐색이라면
수술적 치료의 결과가 매우 좋을 수 있습니다.
내시경검사는 전립선비대증 진료지침에서 필수적인 검사는 이니고 선택적인 검사입니다. 내시경검사에서 하부요로폐색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으로는
전립선의 비후와 비후된 전립선이 맞다아 출구가 좁아진 폐색, 배뇨근의 비후 등이 있습니다. 또한 방광결석 또는 방광암이 있는 경우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방광출구폐색의 10~15%의 환자는 내시경검사에서 해부학적인 폐색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방광출구의 폐색은 요역동학검사로 확진합니다.
수술적 치료를 계획하고 있다면 내시경 검사로 수술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내시경은 곧은 모양의 단단한 금속이어서
검사 시 통증이 심합니다.

최근 환자의 요도 모양대로 굴곡이 가능한 연성내시경이 개발되어 검사 시 통증을 최소화하고 잘 보이지 않는 부분도 쉽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
퍼펙트비뇨의학과에는 올림푸스社의 연성내시경을 도입하여 환자분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더 편안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성내시경은 요도 모양대로 굴곡이 가능하여 통증을 최소화하고 잘 보이지 않는 부분도 좀더 세밀히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전상 전립선 부위 요도(좌측)는 출구가 확보되어 있으나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우측) 비대된 조직으로 폐색되어 있습니다.
상부요로는 신장과 요관을 말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이 심해 소변 배출이 원활하지 않는 경우 상부요로에까지 영향을 받아 수신증 및 신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쉽게 비교하여 설명하면 물이 흘러나가는 길이 막혀 위쪽에 물이 고여 넘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경증 혹은 중등도의 전립선비대증에서 그리 흔하지는 않지만 폐색이 심한 전립선비대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상부요로의 요축적 및 저류,
신장 기능 저하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받드시 시행해야합니다. 신기능 저하,
혹은 동반 가능성이 있는 상부요로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초음파검사나 배설성 요로조영술을 시행합니다.
요세포검사는 소변 내에 있는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신장, 요관, 방광 등 소변이 닿는 부위 중 암세포가 탈락되었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이는 전립선비대증보다는 방광암이나 요관암등의 비뇨기암을 진단할 때 유용한 검사입니다.
소변만을 받아서 제출하면 되는 검사이지만 소변이 농축되어 있는 아침 첫소변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방광암 등의 증상은 소뵨을 자주보거나 급하는 등의 배뇨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자극 증상이 심하고 흡연 등 방광암의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들은 요세포검사를 시행해볼 수 있습니다.